양주 별산대

 
"서울과 중부 지방에 전승되어 온 산대놀이로 조선 후기 서민 예술의 특성을 확인할 수 있는 가면극.
배역은 32명인데, 두루 쓰는 가면이 있기 때문에 실제 가면은 22여개. 4월 초파일, 5월 단오, 8월 추석에 공연되며 중요무형문화재 제2호.
<소무, 왜장녀, 원숭이, 옴중, 말뚝이.> 5점 1set로 구성"